반이 가버리다...

8월도 벌써 반이 훌쩍 이거뭐야..ㅠㅠ 시간의 꼬리를 잡을수만있다면 ;;
학생때는 무작정 시간빨리가기! 나이얼른먹기<- 따위만 바랬던것같은데 참 인간이란 에휴휴
여전히 날도덥고하긴한데 요즘은 해도 좀 일찍지는것같고 저녁엔 바람이 전체적으로 선선하게 불어서 괜찮은듯,뭐 그래도 여전히 낮에 더운건 더운거고 탕탕 !

생각해보니 주말동안 씨-파라다이스에갔었다 요코하마에서도 더들어가는 완전 최악의 ! 교통상황..1시간반걸려서 갔다왔음...
토요일날 비올확률 70%라고해서 얼굴을 구기면서 갔는데,거기는 다른동네인지 비도안오고 습기차긴했지만 오후편으로 갔다온거라서 - 사람도 생각보다 많지않고, 수족관 다 돌아보고 하나비보고 어트랙션도 조금타고(하지만 몇백미터는 되보이는..올려보는데 머리가 다아픈 자이로드롭은 못탔음 ;; 지금생각해보니 탈까싶기도했는데 도저히 후덜덜..) 가자마자 배고파서 식당부터갔는데,피크시간을 지나서그런지 창가쪽자리에서 사람없이 여유롭고 편하게 잘먹을수있었음 음하하
수족관은 생각보다 환상의세계였고 북극곰 펭귄 물개 아주 다귀엽 - 하지만 역시 최고는 돌고래들 !! 동화에만 살것같은 흰고래에 아주 그냥 하트뿅뿅....키우고싶다...
그나저나 어딘가 가서는 뭔가 굿즈를 사서 흔적을 남겨오는게 정상인데..디즈니씨/랜드가서도 머리띠말고는 아무것도 사오는게 없는사람이라(밥만먹고오지요..) 거기서도 뭐 사고싶은 다키마쿠라라던지,돌고래굿즈들이 있긴했는데 물주분이 지갑을 안들고오셨으니..<-의도적인듯 -_- 그냥 눈으로보고 손으로 건드려보고만왔음 뭐 난 인형하나사는것보다 피자한판먹는게 더좋으니까요..(적고보니 아주참..)

그리고 내일은 내생일날 ㄱ- 훌쩍
딱히 생일이라고 뭐하는것도없고 나이만먹는것같아서 괜시리 서글프다며 ; 그래도 생일상은 차려야할것같아서 손수장봐서 생일상이나 푸짐하게 차려서 다 먹어버려야지 -_- ;; 나름 거창하게 ;; 샴페인도 준비했다며 근데 내가 지금 누구생일준비를 하는게야...?
맛있는 케잌집 아시는분 있으시면 귀띔좀해주세요..일본한정도쿄한정..입니다만은 ;;

요즘들어 여름우울증에 계속 괴롭다 포스팅도 하기싫고 하아... 사람에 지치고있다고해야하나...
한국인싫다고 부닥치지않으려고했던게 언제던가..그러다보니 일본사람도 싫어지는건 마찬가지고 아 다싫다고 !!! ㅠㅠ
히스테릭해지긴했지만 정말 세상에서 제일괴로운게 사람사이의 관계인것같다 이 우유부단한 성격을 어찌해야할꼬...

by 스윗스푼 | 2008/08/20 15:51 | 일 상 잡 담 | 트랙백 | 덧글(34)

8월


7월,8월들어서 느끼는건데 참 시간만 잘도 가는구나 덧없는 인생...ㅠㅠ

주민세독촉장이 날라오는바람에; 부랴부랴 내고왔다 -_-; 퇴직하고나서 개인부담으로 돌려진걸 까먹고있다가,내라는걸 영수증이라고 잘못알고 ㄱ- 독촉장날라와서야 부랴부랴 정신없이 ..아 인생아 ;;; 쌩돈날라가는것같아 기분더럽네..? (요즘 한국버라이어티에 열중중이라 입이 험해지셨어..?)
날도더운데..이젠 뭐 그냥그냥 적응된것같다 피크는 7월이 제일피크였던듯싶고,요즘은 뭐 한나절햇볕만 피하면 그냥그냥 넘어갈정도랄까나? 가을옷을 슬슬질러볼까.. <-

집은좋은데 도보12분이 불만인고로 결국은 또 집을 무진장 찾아헤매는중,지하철쪽에 괜찮은데가 한군데 나와서 보러갈까싶다 - 이타바시/네리마구의 딱 경계인 특이한 구조 역에서 4분 ! 지금처럼 에어컨있고 가스렌지달렸고 ~ 5층에 3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다는것빼고는 양호할듯싶음 도보12분도 도보12분이지만 집값이 ...엄마야 ;;;
집찾으면서 느낀건데 참 입맛에 딱맞는집찾기는 엄청나게힘들다는거....-_-
오라버니는 요즘 미친듯이 바쁘셔서 주말출근에 얼굴보기 힘들다는..반면 나는 완전 무슨 가정주부삘-_-;; 3달 미친듯이 살고나니까 아무생각이없어지는것도있지만 이러니저러니해도 엔지니어는 사람답게살기힘든듯 ㅠㅠ

올림픽시작인데 일본에서 일본놈들<- 금은동따는거 봐야할줄이야 ㅠㅠ
올림픽때만 한국갔다오면안될까 - 여긴뭐 제대로 방송도 안해주고 -_-; 지네선수들안나오는 경기는 거의 비춰주지도않는듯 아 더러워서증말<- 동영상으로 한국선수들봐야하는우울따위..

기린에서나온 '세계의부엌에서' 음료시리즈 , 작년즈음 런칭해서 벌써 7종류정도 나온듯한데,몇개는 한정이고 지금나오는것들은 고정적으로 몇개뿐인듯,그중 얼마전에 나온요거
쿠바의 칵테일 '모히토' 에서 따온음료인데,소다수에 그레이프후르츠과즙이랑 민트,레몬그라스등의 허브를 넣어만든 소다수 <-
원래 탄산별로 안즐기는데 상큼하면서도 민트의 맛이 과하지않게 어우러져서 딱좋더라 아흥 ~ 히히 병패키지도 너무이뻐 -
튼,요즘 꽂혀있다는 ~ 
사이트도 아기자기귀엽고 재밌다 -
http://www.beverage.co.jp/kitchen/
팬클럽사이트에서는 cm bgm도 들을수있고 튼,발상이 너무좋아아아 - 막 세계를 여행하는듯한 분위기랄까
http://kitchen-fc.jp/

다크나이트보고싶다아 -
9월엔 시간내서 한번은 꼭 한국갔다와야할텐데 ;;;

by 스윗스푼 | 2008/08/11 18:07 | 일 상 잡 담 | 트랙백 | 덧글(24)

격조 - 도쿄먹거리여행


토요일부터 친구가 놀러와서 좀 바빴다 - 더워죽겠는날씨에 이곳저곳다니려니...
근데 지나서 생각해보니 덥고 끈적했던것빼고는 그닥 수고스럽지않았던것같기도하고 <- , 튼,오랜만에 도쿄 한바퀴 다시 둘러보며 친구와의 정을 돈독히 쌓았던 좋은 시간이었던것같다능 하지만 이왕와줄거 여름은 빼고와줬음 더 좋겠다면서 -_-

이번코스는 출사여행! 겸이어서 첫날 신주쿠 / 둘째날 긴자 - 롯뽕기 / 셋째날 시부야 - 요코하마 / 넷째날 다이칸야마 - 하라주쿠 오모테산도 . 막날만 빼고는 날씨가 좋으면좋았지 나쁘질않아서 아주아주 완벽했다고, 세일도 거의 들어갔긴하지만 막판떨이 + 마루이에서는 8월에 내생일이있어서 한달간 생일10%할인덕을 톡톡히봤지 으흐흣

어쨌든,4일동안 먹었던거나 좀 풀어볼까하고 :-P
사진은 전부 친구디카로 내가찍었음 ....( ..)







유락쵸 무지Deli에서 먹었던 3종셋트
주반찬/부식반찬2가지를 고르고 + 밥이나 빵 해서 780엔, 음료는 + 200엔
도시락스러운 반찬을 먹고싶다는 친구에게 딱이었음
사진을 못찍긴했는데 디저트로 따로시켰던 케잌도 계란맛이찐-한게 아주아주 맛있었다



요건 친구가시켰던 반찬들 .. 반찬이름따윈 ㄱ-








롯뽕기로 이동해서 먹은 모스버거
모스버거 정말 얼마만인지 ㅠㅠ
새로나온 핫치킨버거 맛있었으으으음 -
날더운데 에어컨빵빵하고 사람은없고 좋드만 -














모스버거 로고는 언제나 귀엽다며 -

















둘째날? 집에서먹은것들 -
저라면은 싸게팔길래 사와서먹은것일뿐..근데 은근 김치사발면맛이 나더라며 -_-
발포주임에도 불구하고 자주사먹는 clear Asahi
친구도 마셔보더니 순하다며 꿀꺽꿀꺽,칼비포테토칩이야 뭐 말이더필요없고 뒤에 나뒹구는건 초코크로











셋째날 마크시티에서 먹은 미도리스시
평일에 점심때전이라 10분정도 기다리고 먹은듯 여전히 사람은 버글버글 =_=
친구가먹은 레이디스세트,내가먹은 초특선세트
이날따라 미소시루가 유난히 맛있더라며 ㅠㅠ 배터지게먹었다 음하하













요코하마로 이동해서먹은 저녁
아카렌카에서 먹은 오므라이스 -
아카렌카에 은근 먹을거 많을줄알았는데 ㅠㅠ 어째 더 부실해진느낌이 ;;;; 썩 맛있진않았지만 그냥저냥 먹을만했다.....
















사실 오므라이스보다 더맛있었던 녹차팥빙수
저 조그만것이 700엔 -_-;; 왜 저런작은컵에 넘치게 담아주는지의문;;;
녹차얼음을 갈아서 팥,떡을 올리고 연유를 들이부어준다 아주아주 맛있었
(..지만 한국빙수에 익숙한 우리로서는 당연한것일뿐)
















넷째날 다이칸야마
dining 58에서 먹은 카레세트
마사미짱이 맛있다고 절찬했던 카레라그런지 사람많더라 - 폭우를 뚫고 웨이팅까지해서 먹은카레!
맛있었다아아아아아아앙
양은 다른음식들에 비하면 좀 적긴했지만 +커피까지해서 990엔.
내가먹은 닭튀김과 감자를 넣은카레
생크림과 코코넛을 넣어 약간 동남아풍카레삘이 났음













친구가 먹었던 시푸드카레 -
















미친날씨(갑자기 폭우 + 천둥번개) 에 예정에도 없던 카페들어가기....
하라주쿠 AC카페에서 마신 프로즌바나나 (친구)
나는 백만년만에 레모네이드를 마셨다는 ;;














막날식사 텐야에서 텐동세트 -
뭐 스탠다드하게 맛있었다는
















친구가시켰던 여름텐동셋트 - 새우가 2개 ! 므흣므흣









느끼는거지만 여행의 묘미는 뭐니뭐니해도 먹는거! 먹는게 남는거 !

그나저나 요즘 더운것도 더운거지만 땡볕... 접는양산을 사야겠다 ㅠㅠ 나이가 나이인만큼 이제 해는 그만쬐야겠다며...

by 스윗스푼 | 2008/08/07 16:43 | 나름,구 루 메 | 트랙백 | 덧글(18)

기분전환 - Musics !

덥고 높은습도에 끈적끈적 거기다 요즘 이것저것 스트레스까지겹쳐서...
이럴땐 즐거운노래들로 기분전환을 해보아요 ~



요즘 좋아라하는 마키아저씨의 WE LOVE YOU
(아저씨 얼굴은 오랑우탄..인데 노래는 진짜 찡-해질만큼 최고다 진짜 ㅠㅠ)



보사노바풍 노래를 부르는 Sotte Bosse의코메코메클럽의 君がいるだけで의 리메이크 -



오프닝부터 맘이 짠 - 해진다 랩도 노래도 너무좋음 ! *_* )b!
Wise feat.Salyu 의 Mirror



생각날때마다 재생하고있는 ;;
Mondo Grosso x BoA - Everything Needs Love - 파릇파릇했을때의 BoA양목소리에 몬도그로소까지!!! ... >ㅁ<
역시,파릇파릇한 보아양의 열창라이브,뭔가 되게 신선해서 좋구나 ~



꽤오래된노랜데,들을때마다 하나도 촌스럽지않아서 놀란다는 -
Monday Michiru - You Make Me

여러분들의 기분전환음악은 ~?

by 스윗스푼 | 2008/07/31 20:29 | 눈과귀가즐거워 | 트랙백 | 덧글(6)

주부가 되어가고있다...


오늘도 너무덥다 밖이 몇도인지는 이제 신경안쓰기로 했음 ㄱ- 돈아낀다고 집에가면 타이머로 에어콘키곤했는데 이젠 신경안쓰고 팍팍틀기로했다 오늘은 정말 어쩜 바람한점없는 이런제길할날씨같으니라고 -_- ... 잠깐 밖에 나갔는데 온몸에 땀이 주르르르르...하악 ㅠㅠ 8월첫주말에 친구가 놀러오기로했는데 이래서야 어디나갈수있을것인가..일사병걱정 ㄱ-
저녁에 비올확률 50%던데 정말 이렇게 미치게 반짝거리는 날씨에 비가올것인가..제발 기온좀 떨어져...

25일기준으로 공과금/핸드폰요금/카드값을 넣어야하는 공포스러운날이 다가왔다 은행가서 돈뽑고 돈넣어두고(한통장으로 통합시킬것을 ㅠㅠ) 확인하고...통장정리를 겸사겸사하는건데 통장가져나오는걸 깜빡해서...도저히 더워서 다음으로 패스

더운김에 세일막바지김에 겸사겸사 옷을 몇개질렀는데 그중에있는 끈나시 ...-_-
한장에 1000엔정도라 밖에서 못입으면 안에서 파자마로 입지하고 샀는데 은근 괜찮다 스트라이프라 너무 유치하지도않고
원래 소매없는 나시류 별로 안좋아하는데 이젠 더우니까 그런거 가릴때가아니다 ... 한살이라도 덜먹었을때 벗을수있는만큼 벗어야지(..응?) 여기 아줌마들은 밖에 나갈때 더운건 둘째치고 자외선차단하신다고 자외선팔토시에 까만천을두른 모자에 자외선방지썬캡에 까만양산(흰양산보다 uv처리를 잘해준다고함) .... 하악 최고에요 -_-)b 그나저나 어제 티비에서본 얼굴을 다가리는 자외선방지썬캡 괜찮던데 하나사서 엄마보내드릴까싶은 튼 여기 아줌마들 하고다니는거보면 더운거보다 더무서운건 자외선이라는걸 실감할수있음..(내가 너무 무방비스러운것같기도하고;;;)
튼,나름 야하지않게 보여서 다행스럽다능... 대신 밑에는 청바지나 긴바지/치마류로 덜 휴양지스럽게 입어야한다는게 관건..

요즘은 어째 금붕어기억인지 원래 하나쓰려고하다가 다른거쓰고 쓰려고했던건 기억도안나고 뭐이딴식 ... 내가싫다

하고 제목을 보니 생각났음 ; 나 요즘 정말 주부가 되어버린듯..orz
어느마트에 뭐가 싼지는 이미 터득했고 ... 드럭이나 마트앞에 특가 ! 로 싸게내놓은거보면 도저히 발걸음이 떨어지지않는다 마트구경하는게 세계최고재밌고 ㅠㅠ (저번에 아자부주방가서도 왠종일 마트만 돌아다님..) 세제류가 싸게파는걸보면 무조건 사와서 스톡해둠 -_- 그래놓고 혼자 열라뿌듯해함 ;;;
얼마전에는 세면대랑 욕실이 물곰팡이때문에 지저분한데 세수하고 목욕할때마다 계속 신경쓰이다가 ... 결국은 세제하나사와서 미친듯이 청소를 ;;; 깨끗한거보며 혼자 또 뿌듯, 일주일에 한번은 바닥 물걸레청소에 다다미방청소기돌리기 뜬금없이 잡지정리(얼마전에 안보는 잡지 10권을 대량방출..원래 진짜 뭐든 끌어안고 안내보내는 성격이라 이정도면 정말 대단한발전임) 옷정리 더워 땀을 뻘뻘흘리면서도 포기할수없어 ... ㄱ- 여자들은 모두 이렇게 아줌마가 되는것인가...(먼산)
그렇다고 평소에 또 맨날 깔끔한건아니고.. 삘올때 한번 싸악 하는체질이라서 평소에는 좀 더러워도 신경안쓰인다는...; 단 먹고나서 바로바로 설겆이해야하는거 쓰레기바로바로 버려야하는건 몸에 완전 배여있어서 제외;

그나저나 그간 영화를 나름 많이본듯,요즘 신작보다는 지나간영화붐이라서(혼자)
쿵푸팬더 스피드레이서 추격자(명성만큼 재밌었음 찜찜하긴했지만) 모터사이클다이어리 이투마마 그리고 달콤한인생 헤어스프레이 하얀궁전 등 보고싶은걸 받아두고있음 옛날영화보는재미도 꽤 쏠쏠한데?
그나저나 더우니까 확실히 무서운영화가 땡김... 볼만한건 거의다봤고 몇가지 재밌다고 하는것만 골라서 받아둬야지 - 열대야엔 뭐니뭐니해도 에어컨틀어놓고 무서운영화삼매경이 최고...-_-

날이더우니까 밥도 안먹히고..요며칠 저녁을 계속 면류/밀가루로만 연명하고있다 이래도될까..탄수화물너무좋아하셔서;;
티비에서 본 열라 간단 일본풍쟈쟈멘 - 그리고 히야시츄카를 성공 ! 오코노미야끼도 해먹었고 주말에는 아는동생만나서 찜닭먹으러갔다가 집에서 고추잡채를 해먹어볼생각 . 내가 이래저래 해먹었다고하니까 오빠왈 혼자서 참 잘도해먹는다 ...-_-

Haran님의 정보로 매년여름마다 롯뽕기힐즈의 수족관이 열린다는걸 알았다 입장료 2000엔에 (수족관은 왠지 허접스러울것같긴하지만;;) 페리에칵테일카페 - 쿠폰으로 입장료 + 칵테일한잔 = 2500엔이던데 고민중 - 친구가 첫날 롯뽕기를 가보고싶다고해서 가기로했는데 간김에 들릴것인가..
그날 친구데리고 챵코나베집이나 아자부주방 곤파치를 가려고했는데... 아자부에있다는 아이스바에도 가보고싶고 , 옛날에는 롯뽕기 긴자따위 있는것도 없고 비싸고 재미없어 ! 였는데 나이가 들어서그런지 사람넘치는 시부야신주쿠(하라주쿠는 1년에 1번갈까말까..) 따윈 싫고 뭔가 어른의 거리스러운분위기가 좋은것이 흣흣

놀생각만하면 좋은데 현실은 암울하다는결론이 나오는군 -_-;;;

by 스윗스푼 | 2008/07/25 16:17 | f r o m T o k y o | 트랙백 | 덧글(1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